경험 하기전에는 쉬운 줄 알았다. 그까이꺼 머
첫날은 이론 공부 뭐 그런대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거라 흥미가 업
둘째 날 타일 붙이기(일명 떠발이) 엉성하지만 머던 할수 있다는 도전 정신에 몸이 힘든줄도 몰랐다
3일 4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잘 하고픈 마음에 조바심이 났다.
몸은 점점 더 힘듬, 입술에 뽀드락지 까지 생겼다.
그러던 중 회식
서먹 서먹하던 사이에서 한발짝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
새로운 만남, 그리고 친숙 해짐
어느정도 타일 붙이는 일에 익숙해졌는데,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아쉽지만 또 다른 새로움을 맞이하러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