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20시간의 주말반이 벌써 오늘이 마지막 수업이다
첫날 긴장도 하고 잘 할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고 했지만
같이 오신 우리 도배 동료들과 정인숙선생님의 열정에 나 또한 같이
열정속에 녹아들어 비록 털손이지만 겨우 겨우 따라가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고마운 동료들 인생에서는 선후배님들과 도배의 연륜이 묻어나시는
우리 정인숙선생님의 베터랑의 노하우가 합쳐져 많이 배운거 같습니다
두서없이 몇자 적었습니다
끝으로 정말 고맙습니다 ^ㅡ^
다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