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도배와 타일은 관심이 있었지만
이런 기술을 배울 루트를 찾을수 없었는데.
실직한차에 이리 저리 알아보다가 경주직업전문학교에
이런기술을 배울 수 있는 강좌가 있다는걸 알고
신청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타일과 방수 그리고 도배를 배우면서 조금조금씩 알게 되면서 느끼는 쾌감..
그리고 땀의 결실인 자격증 취득..
물론 자격증 취득이 곧 취업은 아니겠지만
한 발짝 더 다가설수 있게된건 가르쳐주신
임창호 선생님과 정인숙 선생님의 덕분이겠지요.
다만 실습한것 청소할때 온수가 안나온건 좀 아쉽네요.
수고해주신 선생님과 학교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