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한 도전, 그리고 달콤한 결과
이전에 다니던 직장이 적성에 맞지않아 기계와 관련된 직종을 찾던 중 경주직업전문학교를 알게되었습니다.
친절한 상담을 시작으로 고용센터에서 서류 작성을 마친 후 이경희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늦은 나이에 적성을 찾는다는 걱정이 앞섰지만, 학생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잘 지도해주신
이경희 선생님 덕분에 새로운 영역에서 잘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평소 컴퓨터는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가 전부였던 저에게 제도라는 영역은 신비할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100일이라는 대장정을 거친 후 현재 전산응용기계제도 기능사의 실기 결과의 발표를 대기 중이며,
컴퓨터응용선반 기능사는 이미 취득하였습니다.
혹시 저처럼 도전에 갈망하시거나 걱정이 앞선다면,
본교에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으시며 원하시는 결과를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