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눈에 띄는 공간이 있으면 눈여겨 보곤 했는데
특히 타일로 만들어진 공간에 더 눈이가서 여러가지 타일들을 검색해서 보다가 직접 만져보고 한번 만들어 보아야 겠다는
마음에 직업학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는 어려운점이 있지만 선생님의 자상한 가르침에 기본적으로는 혼자서도 해낼수 있는 값진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여자들은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관심이 있는분들은 많이 도전해 보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빨리 나의 공간에 내 손으로 타일로 작업을 해봤으면~~~^^












